남해 앞바다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

남해 앞바다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

어제(29) 오전 11시 20분쯤 경남 남해군 창선면의 한 회센터 앞에 승용차 한 대가 육지에서 바다로 약 10미터 이동한 뒤 추락해 침수됐습니다.

당시 차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해경은 차가 정차 뒤 갑자기 바다로 향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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