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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에 영락*추모공원 임시폐쇄… 주말 4일 예약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부산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이 임시 폐쇄됩니다.

부산시는 추석을 맞아 약 20만명의 고인이 안치된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에 성묘객들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11일부터 12일, 25일부터 26일, 주말 4일간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실내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 인원은 영락공원이 천3백명, 추모공원 2천880명으로 제한되며, 봉안당 추모 시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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