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공군교육사령부, 후임병 가혹행위 공군 병사 2명 강등 뒤 전역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후임병 가혹행위 공군 병사 2명 강등 뒤 전역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한 공군 병사 2명이 상병으로 강등돼 전역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조교로 복무하다 수개월 동안 후임병을 괴롭힌 혐의로 군사경찰의 수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군은 한 사람은 군검찰의 기소 뒤 전역해 민간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고 또다른 사람은 군사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