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 적극 지원, 협의회 구성

스토킹 피해자 적극 지원, 협의회 구성

부산경찰청이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스토킹 솔루션 협의회’를 부산진경찰서에 설치하고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에 돌입합니다.

분야별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매달 1차례 회의를 열어 지원자를 선정하고, 법률과 의료, 경제적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부산시 소속 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예산을 마련했으며,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하면서 제도를 수정 보완해 내년부터는 모든 경찰서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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