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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2년 창원 로봇랜드. 손익분기점 밑돌아

창원 로봇랜드 테마파크가 개장 2년을 맞았지만 코로나 등 각종 영향으로 손익분기점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9년 9월 개장한 로봇랜드는 개장 뒤 지금까지 관람객 46만 6천여명으로 손익분기점인 연간 65만명 이상 입장에 훨씬 못미치고 있습니다.

로봇랜드 테마파크는 정부 국책사업인 로봇랜드 사업 1단계로,펜션*호텔*콘도 등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은 아직 본격적인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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