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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세계 최초 자율운항 해상 실증 성공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실제 해상에서 자율 운항하는 두 척의 선박이 서로를 자동으로 피하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실증은 지난 2일,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역에서 목포해양대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자체 개발한 자율 항해 시스템의 상용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나선 삼성중공업은, 이번 기술 실증에 성공으로 내년 상용화 목표에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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