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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도로공사장 지반침하, 교통통제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 정기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오전 8시쯤 부산 화명동 화명-양산간 도로건설현장에서 땅에 묻혀있던 오수관이 이탈돼 오수관에서 물이 계속 흘러나오면서 폭 5미터, 길이 1미터가량의 지반이 내려 앉았습니다.

공사는 도로를 통제하고 진행이 되었으나 사고로 통제시간이 예정보다 길어져 출퇴근 시간 이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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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부산지역 해수욕장 주변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기준치를 초과한 음용수 수질을 보인 곳 등 모두 1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6곳은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운대 A업소는 일반세균이 법정기준치의 51배나 초과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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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조직인 안전문화운동 부산협의회가 시민 등 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4) 공식 출범했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과 서의택 부산대 석좌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부산협의회는 앞으로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4대악 근절을 위한 분야별 안전문화운동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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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했다면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근로자를 수당으로 차별할 수 없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경남지방노동위원회는 모 구청 기간제 근로자 53살 우모 씨가 창원시를 상대로 낸 차별 시정 신청을 받아들여 창원시는 우씨에게 무기계약직이 받은 수당을 지급하라고 판정했습니다.

뉴스브리핑 정기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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