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2곳, 경남 9곳 지방소멸 위기

부산*경남 기초 지자체 34곳 가운데 32%인 11곳이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입수한 국토연구원 지방소멸 대응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부산은 소멸위험과 우려지역 등 2곳, 경남은 위험 지역 5곳과 우려지역 4곳 등 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해 국토연구원은 20대의 수도권 쏠림 등 인구 유출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