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로젠택배 사하지점 직장폐쇄, 노동자 반발

로젠택배 사하지점 소속 택배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적인 직장폐쇄가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택배노조 부산지부는 지난 1일부터 투입되기로 한 택배 분류 인력이 투입되지 않았고, 직장폐쇄가 일방적으로 이뤄졌다며 택배회사와 지점을 규탄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