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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전문 소더비그룹과 동부산 테마파크 사업자와 별개”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추진중인 테마파크 ‘소더비 부산’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맺은 사업자와 경매업을 전문으로 하는 소더비그룹과는 별개의 회사라고 부산시가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소더비그룹의 경매 분야 사업 유치와 관련해 논란이 일자, 오늘 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업무협약 당사자인 ‘코리아 소더비 인터내셔널 리얼티 부산’이 소더비란 명칭을 쓸 수 있는 것은 맞지만, 현재 경매 분야 사업을 완전히 수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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