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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사령관 안병선 국장, 보건연구원장 발령

부산의 코로나 19 방역사령관을 맡고 있는 안병선 시민건강국장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안 국장은 지난해 2월 부산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줄곧 방역 최일선에서 코로나 19 사태에 대응해 왔으며, 가족 병간호 등의 이유로 두 달전 자리 이동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와 의료계는 오늘(10) 안 전 국장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할 예정이며, 후임 시민건강국장 자리는 조봉수 전 보건환경연구원장이 맡게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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