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지하 노래주점서 불, 6명 대피

어제(9) 저녁 6시 쯤 부산 양정동의 한 상가 지하 노래주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상가에 있던 6명이 대피했으며 소방서 추산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