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토바이 소음 허용 기준 하향 국민청원

KNN이 지난 6월 보도한 오토바이 소음 허용 기준과 관련해 허용 기준치를 낮출 것을 건의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합니다.

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해변가 주민들이 스포츠카와 오토바이 굉음에 시달리고, 배달 오토바이 폭주까지 늘었지만, 소음 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단속실효성이 없다며 국민청원을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KNN은 현행법상 오토바이 소음 허용기준치가 105 데시벨 이상으로 기차 소음과 맞먹을 정도로 높아 단속 실효성이 없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