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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중고생 1인 1대 스마트 단말기 보급

경남도가 내년 8월까지 지역 초중고등학생 모두에게 1인당 하나씩 스마트 단말기를 보급할 방침입니다.

박종훈 교육감은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를 극복하고 빅데이터와 AI를 이용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578억원을 투입해 내년 8월까지 모든 초중고 학생들에게 개인 스마트단말기를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기기는 학년에 따라 태블릿이나 노트북 형태의 복합기가 될 전망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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