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지도사가 물에 빠진 청소년 구조

교육청 지도사가 물에 빠진 청소년 구조

경남교육청 학생안전체험교육원 지도사가 물에 빠진 학생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일 낮 12시반쯤 남해 창선면에서 갯바위 밖시를 하던 고등학생 A군이 바다에 빠져 의식을 잃은 것을 학생안전체험교육원 박정원 지도사가 발견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퇴원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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