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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항소심 앞두고 여성단체 엄벌 촉구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항소심 첫 재판을 하루 앞두고 오거돈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회견 참석자들은 오 전 시장이 반성은커녕 초호화 변호인단을 선임해 법망을 빠져나가려 하고, 피해자의 정신감정을 의뢰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오 전 시장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은 오늘(15) 오전 10시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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