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교실로 소화기 분사, 30명 병원 이송

14일 낮 2시쯤 부산 연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갑자기 소화기 넘어지면서 안전핀이 빠져 교실로 분말이 분사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호흡곤란을 호소한 학생 등 30명이 병원 5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소화기가 넘어진 이유 등 사고 경위에 대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