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새 확진자 부산 52명, 경남 24명

오늘 부산에서는 52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접촉자는 43명이며 감염원조사 8명, 해외입국자 1명입니다.

접촉자는 가족이 13명, 지인 13명, 동료 7명이며, 다중이용시설 접촉자는 학교와 의료기관, 목욕장 각 2명 등 입니다.

어제 수영구의 마사지업소 직원 1명이 확진된데 이어 오늘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이들이 주로 이용한 인근식당에서 5명이 확진됐습니다.

경남에서는 창원 11명과 함안 6명, 거제 3명 등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 경로는 지역 확진자 접촉 16명과 거제 조선소 종교시설 관련 3명, 감염경로 조사 3명 등입니다.

부산 강서구에서 30대 1명이 자가격리 기간에 외출했다 적발됐습니다.

부산은 예방접종 대상자 3백 5만여명 가운데 2백 30만여명이 접종을 끝내 75.7%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남은 3백만 6천 여명의 접종대상자 가운데 2백 20만여명이 접종받아 접종률은 75.5%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