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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체 풍산 기장 이전 사실상 무산

부산 센텀2지구 개발을 위해 방산업체 풍산을 기장군으로 이전시키는 방안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16) 기자간담회에서, 대체 부지로 거론된 기장군 일광면 부지가 적절한 입지인지에 대한 이견이 많아 새로운 부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0차례 1인시위에 나서며 풍산 이전을 반대해 온 오규석 기장군수는 17만 군민이 힘을 모은 결과라며 자연보호에 더 힘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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