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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진자 부산 46명,경남 23명 발생

추석 연휴 첫 날 부산경남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모두 69명이 발생했습니다.

부산 확진자는 46명으로 해운대 전시회와 수영구 마사지 업소 등 기존 집단 감염에서 추가로 환자가 늘어났습니다.

경남은 확진자가 23명으로 창원 9명,김해 6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의 경우 함안지역내 제조회사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도 1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누구든지 임시선별검사소와 구군 보건소 선별진료소 이용이 가능합니다.

추석 연휴 운영되는 임시선별검사소는 부산은 부산시청 등대 광장, 부산역, 옛 해운대역, 부산서부버스터미널 등 4곳이고 경남은 창원종합버스터미널,통도사 휴게소 등 5곳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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