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써달라는 직원 폭행 집유

마스크 써달라는 직원 폭행 집유

창원지법 형사5단독은 마스크 착용을 요청한 마트 직원 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마트 직원으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한 점과 형사처벌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의 한 마트에서 마스크 착용 을 요구하는 마트 직원을 때리는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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