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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부산 47명, 경남 26명

오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부산에서 47명, 경남에서 26명 나왔습니다.

부산에서는 추석을 맞아 고향 친지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수도권 거주자 2명이 확진됐습니다.

새 집단감염도 발생했습니다.

지난 12일 영도구의 한 사무실에서 있었던 지인 모임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오늘 1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존 집단감염지인 수영구 마사지숍과 관련해 추가 감염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0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남에서는 지역별로 양산 10명, 창원과 함안 5명, 밀양 3명, 김해 고성 거제 각 1명씩 발생했습니다.

러시아에서 입국한 창원 확진자 1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으로, 지난 16일 집단감염이 발생한 양산의 한 의료기관과 관련해 1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부산은 전체 인구의 71.3%, 경남도 71.1%가 1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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