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술 마시고 선박 운항한 60대 선장 적발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70톤급 예인선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61살 A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2일 새벽 1시 반쯤 창원 진해구 지리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04% 상태로 운항하다 적발됐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