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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9번째 수소충전소 양산 물금서 개소

경남에서 9번째 수소충전소가 양산시 물금버스차고지에서 개소했습니다.

양산에서는 첫 수소충전소인 물금수소충전소는 하루 16시간 기준 최대 350kg을 충전할 수 있어 수소승용차 70대, 수소버스 12대를 완충할 수 있습니다.

올해만 진주와 김해에 이어 이번 양산까지 3번째 수소충전소 문을 연 경남도는 연말까지 4곳의 수소충전소를 추가 개소한다는 방침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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