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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전 북항개발추진단장 수사의뢰

해양수산부가 정성기 전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추진단장을 권한 남용 등의 혐의로 지난달 수사의뢰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북항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정 전 단장 등이 트램 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산항만공사의 권리를 방해하고 관련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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