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아라길 친일행적 문인 시판 철거 결정

함안군 아라길 친일행적 문인 시판 철거 결정

경남 함안군이 친일 행적 논란을 빚은 가야읍 산책로 아라길에 설치된 조연현 문학평론가의 시판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함안 출신인 조 평론가는 일제강점기 당시 창씨 개명 뒤 ‘동양지광’,’문학자의 입장’등 친일 색채를 띤 글을 써 친일문학인 42인에 포함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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