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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한 아파트에서 불, 7명 연기흡입·23명 구조

어제(25) 오후 5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15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옥상이나 건물 내부에 있던 주민 23명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킥보드를 충전하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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