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 협상 지연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 협상 지연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을 위한 협상이 당초 예정보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와 당초 추석 전에 협상을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협상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우선형상대상자 컨소시엄이 현재 터미널을 운영하는 부산 북항 신감만부두 인력을 신항으로 옮기는 문제 등을 정리할 사안이 남아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항 서컨테이너부두는 2023년 7월부터 3선석과 피더선 전용부두 등을 단계적으로 개장해 연간 355만 TEU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