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조업 일자리 창출

부산 제조업 일자리 창출

부산시가 제조업 고용 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정책 연계 일자리 사업인 ‘서부산권 기계 부품산업 일자리 리 스타트(Re-start)’를 추진중입니다.

올해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5년 동안 서부산권 중소기업과 근로자 지원에 국비와 시비 406억원이 투입됩니다.

기업에는 고용 창출과 연계한 스마트공장 개선과 해외 마케팅, 근무환경 개선, 친환경 부품 제조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집니다.

부산 제조업 취업자 수는 2019년 28만 4천명, 2020년 25만 5천명, 올해는 8월 말 기준 23만 9천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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