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부산 29명, 경남 66명

코로나 19 부산 29명, 경남 66명

오늘 부산에서는 29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29명은 접촉자이며 나머지 10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 모임관련 사하구의 지인 모임에서 타시도 확진자를 통해 참석자 13명중 6명이 오늘 확진됐습니다.

금정구 가족모임에서 타 시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를 받은 일가족 4명이 오늘 확진됐습니다.

경남에서는 김해 25명과 창원 22명, 거제 6명 등 66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김해 외국인 음식점 관련 9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고, 지역 확진자 접촉 27명, 타지역 접촉자 9명, 감염 경로 조사중 14명 등입니다.

부산은 예방접종 대상자 3백 35만여명 가운데 2백 48만 여명이 접종을 끝내 접종률은 74.2%이며, 경남에서는 2백 45만 여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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