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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이틀째 행사 다채

{앵커: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 개막
이틀째인 오늘도 다채로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관람객들은 400년유산 동의보감의
실체를 체험하면서 전통의학의
우수성을 재 인식했습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힐링의 고장 산청엑스포 동의보감촌이 주말을 맞아 관람객들로 붐볐습니다.

개막식인 어제 오천명, 오늘 하루
만오천여명 등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엑스포장을 둘러싼 왕산과 필봉산의
기운을 한몸에 받을 수 있는 기체험장에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이태진 김해시 장유면/원래 몸 에 힘이 많이 넘치는데 (기를 받아서) 힘이 불끈 불끈 솟습니다.)

한방 테마공원과 동의보감 주제관을
둘러 본 사람들은 우리 한의학의
우수성을 새롭게 인식했습니다.

숙박시설을 갖춘 동의본가에서는
1박2일 코스의 다양한 한방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특히 힐링타운 의료체험은
체질진단과 효소체험,맞춤형 침 등을 맞을수 있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손순근 창원시 청안동/(수치료)물의 수압을 이용해서 마사지 치료를 받았는데 몸이 개운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김판옥 진주시 일반성면/사위하고 딸이 (힐링타운)신청해서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사상체질 진단에 이은 침술과 한방차 시음 등으로 체험객들은 몸의 균형을 되찾을수 있습니다.

(최주리 한의사/어머니들은 진단을 받으시고 특히 효소찜질 좌훈 골반 교정 등의 치료를 많이 만족해 하십니다.)

엑스포 행사장 곳곳에는 관람객들이
여유있게 쉬어갈수 있는 정자를 설치해 볼거리 체험거리를 즐기면서
힐링을 만끽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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