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오후, 새 확진자 부산 49명, 경남 39명

9월 29일 오후, 새 확진자 부산 49명, 경남 39명

오늘 부산에서는 49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접촉자는 36명이며 나머지 1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진구의 감성주점에서 종사자 1명이 확진된 뒤 방문자 조사 결과 종사자 1명과 이용자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강서구 소재 학원에서 직원 1명이 확진돼 접촉자 조사에서 오늘 직원 2명과 원생 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경남은 창원 16명, 김해 11명, 사천 5명 등 39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김해 외국인 음식점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됐고, 김해의 또 다른 외국인 음식점에서 2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부산 영도구에서 자가격리 기간 중 이사를 한 30대 1명이 자진신고로 적발됐습니다.

부산은 예방접종대상자 3백 35만 여명 가운데 2백 52만 여명이 접종을 끝내 접종률은 75.3%이며, 경남에서는 2백 50만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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