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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장에서 수소모빌리티 로드쇼

창원시 창원광장에서 ‘수소모빌리티 로드쇼’가 개막해 10월 2일까지 열립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로템은 수소연료전지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무인 트레일러 드론과 수소충전차량, 수소트램 등 각종 첨단 수소모빌리티를 공개했습니다.

창원시는 로드쇼 기간에 수소정책 토크쇼와 기업인 간담회, 수소차 시승행사 등을 마련해 수소산업 특별시로의 전환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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