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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부산경남 영화 관객 1/5토막 급감

코로나 19의 여파로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은 사람들이 이전의 1/5수준에 그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9월까지 경남의 극장매출은 193억원, 관객수는 190만명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76%,관객수는 78.4% 급감해 전국 최악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부산은 올해 매출 274억, 관객수 290만명으로 코로나 이전보다 각각 74%와 77.4% 줄어 부산 역시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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