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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하루 2경기 승리, NC는 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하루 2경기를 모두 이기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롯데는 지난 6월 폭우로 중단된 경기를 이어가는 ‘서스펜디드 게임’에서 두산을 7대 6으로 꺾었으며 이어 열린 경기에서도 이대호의 350호 홈런을 앞세워 두산에 7대 2로 승리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9회 역전을 허용하며 4대 5로 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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