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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합정과 망원 사이/ 유이영/ 은행나무

[앵커]

생활의 해방과 독립을 꿈꾸며 동네 산책을 즐기는 직장인의 에세이입니다. 출판 공모전인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인 유이영의 ‘합정과 망원 사이’ 오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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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고유한 패션과 음악을 쫓는 젊은이들의 메카, 서울 합정과 망원! 하지만 어두운 그늘도 존재합니다.

9년차 신문기자인 저자가 서울 마포구에서 7년간 독립생활을 하며 겪은 기쁨과 잡음을 생생하게 기록했는데요.

30대 직장인으로서, 또 1인 생활자로서의 정체성을 유쾌하게 담았습니다.

함께 한강을 달리고, 주말 저녁 같이
글을 쓰는 등 동네 곳곳의 풍경을 눈에 담으며 일상의 온도를 높이는데요.

출판 공모전 ‘카카오 브런치북’의 대상 수상작으로, 시류를 섬세하게 짚어내는 저자의 관찰력이 돋보입니다.

일상의 풍경을 새롭게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합정과 망원 사이’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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