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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기자]
{수퍼:추종탁/KNN 경남 보도국장}

경남의 제조업이 미래형 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스마트그린산단과 5G를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공장에 메타버스와 수소경제 혁신 플랫폼까지 과제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경남의 혁신을 주도하는 분이죠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과 함께 자세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노충식/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기자]
우리 테크노파크 참 말은 많이 들어보고 여러 일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막상 뭐 하는 곳인가 하면 또 고개를 갸우뚱하게 돼요.

간단히 좀 설명 좀 해주시죠.

[답변]
일반적으로 일반인뿐만 아니라 기업인들까지도 사실은 생소한 분야가 사실 테크노파크입니다.

산학연관 거점 기관으로서 경남 경제 혁신을 도모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고 돼 있습니다.

지금 대학 등 여기에서 혁신을 추구할 때 경남TP가 … 활동을 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첫 번째 기능으로 보면 사실 테크노파크가 사실 경상남도도의 어떤 산업 경제 분야에 있어가지고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경상남도가 경제정책이나 산업 정책을 수립할 때 테크노파크하고 협업을 하고 있고요.

또 추진 과정에서도 일선에서 기업과 맞대가지고 이루어지는 데가 테크노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과정에서 대개 우리가 보면 아까 말씀드린 창원 산업 그린 스마트 산단을 지정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정부 사업을 딸 때 기획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정부 사업이 지정될 때까지 테크노파크가 경상남도 또는 지자체와 협력을 해서 그런 사업을 따오는 분야가 있습니다.

두 번째의 업무는 뭐냐 하면 테크노파크가 기업 성장에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지금 테크노파크에 280개 정도의 창업 기업들이, 포스트 BI라고 합니다….이런 기업들이 입주해서 인큐베이터를 하고 있고요.

이런 지원을 해주는 것 또한 테크노파크의 업무입니다.

또한 성장 단계별 포스트 bi 스타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월드클래스 기업의 어떤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실행하는 곳이 또한 테크노파크입니다.

테크노파크의 우리가 보면 R&B기업이 R&B 개발을 했을 경우에 실증 테스트를 해야 됩니다.

또는 코라스 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계 장치가 300여 대가 있고 구입 가격만 해도 1135억 원치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기업들이 중소기업들이 그런 장비를 배치하기 힘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테크노파크에서 비치해 놓고 많은 중소기업들이 와서 그런 어떤 인증서를 받고 이런 테스트를 하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거는 지금 기술 R&B 개발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정부출현기관 25개 기관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있잖아요.

이 기술을 이전하고 사업화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장 효과적으로 경남 기업들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제가 중점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 최근에 한국기술거래사회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려고 합니다.

[기자]
경남은 우리 대한민국의 제조업의 메카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최근에 성장 동력이 상당히 식고 있다는 그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어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답변]
경남 경제는 사실은 ict 혁명에서 소외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뭐냐면 ict 혁명과 특히 말한다면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메타버스 이런 부분에 대한 제조업과의 융합을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은 정보산업진흥본부가 있습니다.

부설 기관으로 그 기관을 이번에 조직을 확대시켰습니다.

3개 팀에서 2센터 5팀으로 확대시키고 기능을 확대시켰는데 이 기능을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느냐 실력을 높이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경남에 있어 제조업과 4차 산업의 어떤 융합의 성공 여부가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관심 갖고 있는 분야가 사실 이 분야고 또한 거기 가장 바람직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한편으로 걱정되는 게 우리 또 일자리 창출 문제예요.

오히려 일자리가 줄면 우리 청년 취업이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 이런 고민들도 많은데 거기에 대한 또 연구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답변]
실제 지금 성공적으로 스마트 공장을 실행한 기업으로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냐 하면 … 가장 중요한 것이 디지털 전환입니다.

센서로서 그 부분을 체크해내고 디지털 전환이라는 의미는 뭐냐하면 빅데이터가 생성된다는 거거든요.

그 빅데이터를 갖다 아날로그로 기록됐던 걸 빅데이터가 있으면서 분석을 하면은 그 공정 제조 공정의 어떤 효율성을 찾아낼 수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불량률이 떨어지고 불량률이 떨어지면 제조 원가가 떨어집니다.

또한 외국 바이오와의 협상에서 객관적인 자료가 있잖아요.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했을 때에 기업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해외로부터 수주가 엄청 늘었어요.

그러면서 오히려 그 기업은 인원이 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하셨지만 ai가 확산될 때는 조금 더 미래의 일이겠지만 제조의 무인화가 될 겁니다.

그럴 경우에는 우려되는 부분 일자리 부분이 생성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ict 관련돼 있는 업종이라든지 또는 제조 서비스 관련 업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관련돼서 창원대라든지 경남대에 보면 스마트 제조학과가 생겼잖아요.

스마트 공장 관련해서 이런 학생들이 나온다면 일자리가 창출될 겁니다.

또한 이런 걸 경남에서 필요한 인재를 경남에서 키우겠다고 하는 거가 지역 핵심 플랫폼 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굉장히 진척이 되고 있고 그랬을 경우에 지금 청년의 일자리 문제들이 일정 부분은 좀 더 좋은 일자리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을 하다 애로사항이 있으면 꼭 저희 경남테크노파크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자]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유경 구성작가
  • 이유경 구성작가
  • lee1004219@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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