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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액만 1천억 원, 기획부동산 일당 적발-창원 중부서

창원 중부경찰서는 맹지 등을 사들여 호재가 있는 것처럼 속여 시세보다 높게 땅을 판매한 혐의로 기획부동산 일당 32명을 적발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김해에 있는 9만4천 제곱미터의 땅을 산 뒤 개발 호재가 있는 것처럼 꾸며 시세보다 3배 높은 가격에 파는 등 최근까지 전국 226개 부지를 쪼개 팔아 1천억이 넘는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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