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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055-283-0505]환경단체, 합천 LNG발전소 사업 백지화 요구

경남지역 환경단체들이 합천 LNG*태양광 융복합발전단지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LNG 발전소는 이산화탄소 발생 주범이며 이 사업으로 예정지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로 볼 때 LNG발전소는 몇 년 지나지 않아 문을 닫아야 한다며 합천군이 의미없는 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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