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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함안,고성,거창 4개 군수*도의원,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 촉구

창녕,함안,고성,거창지역 군수와 도의원들이 광역의원 선거구 축소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창녕군수 등은 선거구 재획정으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됐다며 공직선거법상 특례조항등을 촉구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8년 광역의원 인구편차를 줄이라고 결정해 경남 4개 군을 포함해 전국 17개 군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 상황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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