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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불타는 소녀들 / C. J. 튜더 / 다산책방

영국의 ‘여자 스티븐 킹’으로 불리죠. C.J. 튜더가 공포 스릴러
소설로 돌아왔습니다. ‘불타는 소녀들’ 오늘의 책입니다.

작가는 작품을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를 석권합니다.

스릴러계의 ‘괴물 작가’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데요.

이번 작품의 배경은
작은 시골 마을입니다.

작가는 실제로 자신이 이사한
마을에서 영감을 얻었는데요.

이사한 첫날, 낡은 예배당에서
소름 끼치는 느낌을 받은 겁니다.

그리고 마을의 역사를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되는데요.

500년 전 신교도 열일곱 명이
화형 당한 겁니다.

그리고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인형을 만들어 태우는 풍습이 생겼는데요.

소설은 이 끔찍한 피의 역사로부터
시작돼 놀라운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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