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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참석 기획사 직원 코로나 확진.. 동선 조사 선제검사

지난주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간 연예기획사 소속 매니저가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 결과를 영화제에 알렸습니다.

현재까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배우 박희순 등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이와 별도로 영화제 스태프와 관계자 등은 지난 10일 선제검사를 해 다음날인 11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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