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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날씨.. 한밤 사무실에서 불, 전기난로 복사열 추정

어제(13) 밤 10시 반쯤 부산 사하구의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책상 아래에 있던 전기난로 복사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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