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토지보상 노린 신축건물 급증

가덕도 토지보상 노린 신축건물 급증

신공항이 들어설 부산 가덕도에 토지보상금을 노린 신축 건물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9년 16건에 불과했던 가덕도의 신축건물 건수가, 지난해 52건, 올 7월 현재 123건으로 3년새 무려 7.7배나 급증했습니다.

한편 신축건물 외에도, 2017년 이후 미성년자가 사들인 가덕도 땅 또한 14건에 만제곱미터가 넘었습니다.

구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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