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시장 '안홍준의원 자리에 안맞는 발언 유감'

박완수 창원시장이 지난 7일 시정간담회에서 나온 안홍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박시장은 오늘(10) 기자간담회에서 당시 안 의원이 모임 목적에 맞지 않는 얘기를 꺼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국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마산분리와 시청사에 관련한 문제를 제기한 것은 정치인들이 스스로 갈등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한편 박시장은 진해야구장 문제에 대해 가능하면 2만 5천석 건립이 좋겠지만 재정과 관중동원 문제에 대한 정부의 요구가 강하면 응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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