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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창원경제 악화, 공식자료에서 확인

창원산업단지의 생산, 수출, 고용이 최근 3년동안 내리 감소했으며, 이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두산중공업과 협력업체들이 타격을 받은 결과로 분석됐습니다.

산업단지공단은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2017년 생산 58조원이 2019년 39조원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 원인으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국내 발주 감소와,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인한 내수시장 침체 등으로 분석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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