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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을 거야

작가이자 사진가, 투자가로 주도적 삶을 살며 타이완 청춘의 롤모델이 된 아이얼원!

그가 ‘사랑하고 배우고 살아내야 할 서른에게’ 라는 부제를 달고 신작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을 거야’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가고 싶었던 고교와 대학 진학에 실패한 저자!

군 전역 후 관심 없는 일을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스물여덟엔 오른쪽 눈에 복시까지 생겼습니다.

굴곡진 인생사를 살아온 저자가 인생의 컴컴한 밤을 지나는 청춘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불안한 청춘에게 용기와 노력, 관계와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가 하면 삶에 대한 깊은 통찰로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응원하고 있는데요.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넘어지고 부딪히며 흔들려야 비로소 내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을 거야’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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