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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잔을 흔들면 와인 맛이 좋아지는 것처럼

세월이 흐를수록 매력적 풍미를 만들어내는 건 와인이나 인생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달콤하게 숙성된 와인과 인생의 이야기를 써내려갔습니다.

최태호의 ‘잔을 흔들면 와인 맛이 좋아지는 것처럼’ 오늘의 책입니다.}

마시면 마실수록, 알면 알수록 더 깊이 빠지는 것이 와인이라고 하죠.

저자는 유럽 와인 전문 수입사 대표이자 와인 웹 매거진의 발행인입니다.

지역신문에서 와인 칼럼을 3년째 연재하며 와인과 삶, 와인과 문화처럼 일상 생활의 다양한 경험을 와인이라는 주제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 입안을 가득 감싸는 풍미도 기다림이 있어야 하듯 우리 인생도 빛을 내려면 경험과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잔을 흔들면 와인 맛이 더 좋아지듯 넉넉하고 풍요로운 정신적 삶을 위해선 흔들림도 필요하다고 덧붙입니다.

최태호의 ‘잔을 흔들면 와인 맛이 좋아지는 것처럼’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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