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부산은행,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소재 카드 제작

BNK 부산은행,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소재 카드 제작

BNK부산은행은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소재 카드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소재카드는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작되며, 부산은행은 인기상품인 ‘딩딩 신용카드’에 우선 적용한 뒤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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