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성 ‘펜타닐 패치’ 유통한 30대 징역 5 년

마약성 ‘펜타닐 패치’ 유통한 30대 징역 5 년

창원지법 제2형사부는 마약성 의약품인 펜타닐 패치를 허위로 처방받아 유통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4살 A 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지인 5명과 함께 거짓 통증을 호소하며 경남 지역 병원에서 펜타닐 패치 147장을 처방받아 청소년들에게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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